"시스템 통제 소홀로 스팸메일 받고 2차 피해"…30만원 배상 청구1·2심 이어 대법도 기각…"피해 사실 없고, 회사 고의·중과실 아냐"대법원 전경 ⓒ 뉴스1황두현 기자 "가볍지만 든든하게"…차리지 않는 '한 끼' 제품이 뜬다연이틀 식품업계 만나는 정부…먹거리 '가격 인하' 경쟁 촉발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