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내부 사정 이유로 직권으로 기일 변경 결정수원지법 성남지원 전경. 2023.1.24/뉴스1배수아 기자 '형제 살해 후 2명에 칼부림'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경쟁 청과물업체 사장 살해한 40대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