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변호사 "문맹의 아버지를 검찰이 기망한 느낌…" "가족 살해 누명에 부녀간 있을수 없는 일…진실 밝혀야" 2009년 7월 '순천 청산가리 막거리 사건' 현장 검증 모습. (SBS 갈무리)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 News1 DB박준영 변호사가 2009년 7월 일어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피의자 백모씨의 검찰 조사과정 CCTV 영상. 검사가 문뱅의 백씨에게 '대신 답변을 적어줄 테니 묻는 말에 잘 답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순천청산가리 막걸리박준영재심전문변호사부녀치정가족살해억울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부녀, 16년 만에 '무죄' 확정(종합)'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16년 만에 무죄…"검찰 사과해야"(종합)'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부녀 16년 만에 재심서 누명 벗었다'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박준영 변호사 "억울함 상상도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