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전남 순천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으로 중형을 선고 받은 부녀의 재심 재판이 열린 3일 광주고법에서 법률대리인 박준영 변호사가 재판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준영 변호사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재심 재판최성국 기자 응급실서 치료해주는 20대 간호사 때리고 욕한 60대 징역형주식 투자사기 당한 50대…'보이스피싱' 허위 신고했다가 벌금까지관련 기사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무죄'에 여수 정치권 '시끌'…이유는부녀 억울함 풀었지만…'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재수사'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부녀, 16년 만에 '무죄' 확정(종합)'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16년 만에 무죄…"검찰 사과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