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들 15년 옥살이 끝 재심서 무죄법원 '예단·위법 수사' 인정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만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검찰 위법 수사재심 재판 무죄박준영 변호사아내 살해존속살해 무죄광주고법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16년 억울한 누명'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잡힐까부녀 억울함 풀었지만…'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재수사울음이 '자백'으로…'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수사부터 위법 천지'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부녀, 16년 만에 '무죄'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