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주민 2명 살해·2명 중상 혐의…대법 '무기징역·징역 20년'재심 법원 "검찰, 근거 없이 예단 위법 수사" 무죄 선고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피고인 A 씨와 딸 B 씨가 재심 공판을 위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재심 무죄최성국 기자 음주단속 경찰관 들이받고 '집유'받은 50대…보호관찰 불이행 구속중국서 100억대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 밀반입·판매한 40대女관련 기사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16년 억울한 누명'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잡힐까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무죄'에 여수 정치권 '시끌'…이유는'청산가리 막걸리 수사 지휘' 김회재, 정퇴은퇴 촉구에 "못된 정치놀음""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수사 지휘한 김회재 전 의원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