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피해자 "미쓰비시 국내법인 채권으로 배상하라" 소송 제기포스코가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 남은 40억원의 기금을 납부한 1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서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3.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강제징용제3자 변제양금덕 할머니미쓰비시중공업구진욱 기자 윤호중 "사회적가치기본법 제정 힘쓸 것"…공공정책에 사회적 가치 반영보훈심사 누락 AI가 찾고 경찰은 현장서 판례 검색…행정 6곳 AI 도입이창규 기자 트럼프 "경유 수출 금지하는 데 동의"…에너지 가격 안정 주력[속보] 이란 매체 "이란 외무, 유엔총회 계기 스티브 위트코프와 회담"관련 기사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금 공탁 신청 '불수리' 처분 부당'제3자 변제 거부' 강제동원 피해 유족, 日기업에 직접 배상받는다(종합)日징용피해 이춘식 '제3자 변제' 수용…장남 "변제 취소 검토"(종합)日징용피해 이춘식 할아버지도 '제3자 변제' 방안 수용日 강제동원 양금덕 할머니, '제3자 변제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