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일당 1827억인데 이재명 4895억?…배임액 왜 더 많나(종합)

"중형 선고 예상, 증거인멸 우려"…검찰 '영장 청구 당연'
"유착 없었다면 성남시 6725억원 가져갈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관악구 조원경로당에서 난방비 지원 상황 점검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성남FC 광고비와 관련해 배임, 제3자 뇌물수수 등 혐의로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공동취재) 2023.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관악구 조원경로당에서 난방비 지원 상황 점검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검찰은 이날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 성남FC 광고비와 관련해 배임, 제3자 뇌물수수 등 혐의로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공동취재) 2023.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부터)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부터)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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