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진흥원 기망 1060억 편취 유죄 인정…로비명목 자금 수수는 무죄"전파진흥원 투자금 반환받았지만, '돌려막기'로 일반 투자자들 피해"23일 서울 강남구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 입구가 잠겨있다. 2020.6.23/뉴스1 ⓒ 뉴스1 전민 기자이장호 기자 "공부 못한다" 계속 지적한 초등 담임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확정"더 이상 못 가겠다" 한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