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첫 재판서 "회의 거쳐 확정형 상품 결정…위계 고의 없어"김재현 대표 등 3명 불러 내달 증인신문하기로나주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모습.2020.10.14/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이장호 기자 "공부 못한다" 계속 지적한 초등 담임교사, 아동학대 벌금형 확정"더 이상 못 가겠다" 한 택시기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