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합수단 비슷한 46명 규모…수사관·특사경이 수사 맡아김오수 "국민에게 실망을 끼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김오수 검찰총장.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수사협력단서울남부지검추미애김오수윤수희 기자 KOFR 거래 비중 12.1%, 1년 차 목표 상회…코리보는 내년 4월 신규대출 중단금감원, 불법사금융 신고 38만 건 AI 분석…'이실장' 피해 2배 넘었다관련 기사[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출범 200일 맞은 금융·증권합수단 '절반의 성공'…인력·수사 한계 지적도조직개편안에 담긴 한동훈의 구상…검수완박 대응 카드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