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모임 "형량 상상도 못할 만큼 낮아" 아쉬움 밝혀19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용화여고성폭력뿌리뽑기위원회 등 '용화여고 스쿨미투 1심 선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스쿨미투'의 도화선이 된 용화여고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 2021.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북부지검스쿨미투용화여고이기림 기자 혁신당, 범여 5당에 '조희대 탄핵 긴급회동' 제안…30일 내 개최 목표김민석 "도발엔 단호 대응하되 대화 통로 열어 남북관계 위기 낮춰야"관련 기사'스쿨미투' 용화여고 前 교사, 징역 1년6개월 실형 확정'스쿨미투' 용화여고 前교사, 2심 실형에 불복 상고'스쿨미투' 용화여고 前 교사 2심도 실형…징역 1년6개월(종합)'스쿨미투' 용화여고 前 교사 2심도 실형…징역 1년6개월용화여고생 230명 "스쿨미투 교사 엄벌…잘못 인정 안해"…탄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