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모두 실형 선고…상고했지만 대법원서 기각지난 2월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용화여고 스쿨미투 1심 선고 기자회견'에서 김다슬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정책팀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1.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