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피해 진술, 구체적 기억 못하더라도 신빙성 있어"지난 2월19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용화여고 스쿨미투 1심 선고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박모씨가 발언하고 있다. 2021.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장호 기자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특검 "지휘한 사람이 책임져야"(종합2보)1~10주씩 5000여 회 '단주매매'로 주가 조작…대법, 2명 실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