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한국군에 의한 민간피해자…"UN이 조사해달라" 호소

민변, 피해자 대리해 특별보고관에 진정서 제출
"몇몇 일탈행위 아닌 군사작전 일환…구체적 조사해야"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2인의 유엔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에서 성미산 학교 학생들이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2인의 유엔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에서 성미산 학교 학생들이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베트남전 퐁니퐁넛 사건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씨와 하미 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씨. ⓒ News1 안은나 기자
베트남전 퐁니퐁넛 사건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씨와 하미 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씨.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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