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소송 첫 재판…"생존자들·미군감찰보고서 등으로 입증돼"정부 측 "입증 안돼" 원고 측 "정부 측 주장 이해 못해"지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2인의 유엔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에서 성미산 학교 학생들이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장호 기자 종중 몰래 17억 증축 계약한 회장·총무, 대법서 유죄 뒤집힌 이유는특검, '김건희 명품가방 전달' 김기현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