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한국군에 의한 피해자, 배상받을 수 있을까…오늘 첫 재판

지난해에 청와대 진상조사 요구했지만…"여건 안돼" 답변
지난 4월 소송 제기…최근엔 UN에 진상조사 요청도

본문 이미지 - 제주4·3평화상 특별상을 수상한 베트남 퐁니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왼쪽)과 하미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이 지난해 4월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자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제주4·3평화상 특별상을 수상한 베트남 퐁니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왼쪽)과 하미마을 학살 생존자 응우옌티탄이 지난해 4월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자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송진성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회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2인의 유엔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송진성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회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2인의 유엔특별절차 진정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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