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압구정 신현대' 분신사건…2500만원 배상, 형사처벌 無우이동 경비원 주민 갑질에 극단선택…"중하게 형사처벌 가능"12일 오전 입주민의 폭행·폭언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이 근무한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아파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0.5.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세현 기자 "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형소법 시행 하루 앞 경찰 '비상 체제'…"새 형사사법체계 안착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