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브리핑

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

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

손흥민이 떠난 이후 날개 없는 추락을 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강등되면 명예를 잃을 뿐 아니라 5000억원 이상의 재정적 손해도 이어질 것이란 현지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연패 늪에 빠지며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자리해 있다.다이렉트 강등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과는 불과 1점 차이밖에 나지 않아
이란서 뛰는 축구선수들, 목숨을 건 '탈출'…이기제도 귀국 준비

이란서 뛰는 축구선수들, 목숨을 건 '탈출'…이기제도 귀국 준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이은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중동 전역에 전운이 감돌면서, 이란에서 뛰는 용병 축구선수들에게도 비상이 걸렸다.공습을 받은 이란 지역이 불바다가 되면서 이란 프로축구는 무기한 연기됐고 이란에서 뛰고 있던 용병 축구선수들은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고 있다.이란 수도 테헤란을 연고로 하는 에스테그랄에서 뛰는 안토니오 아단(스페인)은 운 좋게 '지옥'에서 일찍 빠져나왔다.주말 경기를 마친 아단은 고향 스페인에서 짧은 휴가를
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

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

손흥민(34·LA FC)이 떠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날개 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6 EPL 27라운드 '북런던 더비'에서 1-4로 대패했다.라이벌에 굴욕적 패배를 당한 토트넘은 리그 9경기 연속 무승(4무5패) 늪에 빠졌다. 7승8무12패(승점 29)의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5)와 4점 차이밖에
맨유가 달라졌어요…캐릭 감독 체제서 '3연승'

맨유가 달라졌어요…캐릭 감독 체제서 '3연승'

부진을 거듭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지도 아래 3연승을 이어가면서 반등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풀럼과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3-2로 승리했다.최근 3연승을 이어간 맨유는 11승 8무 5패(승점 41)가 되면서 4위에 올랐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7)와 승점 차도 6점으로 크지 않다.맨유는
'헐크' 오현규, 17번째 프리미어리거 될까…풀럼행 추진 중

'헐크' 오현규, 17번째 프리미어리거 될까…풀럼행 추진 중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헹크)의 빅리그 진출에 다시 탄력이 붙고 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오현규 영입을 위해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셀틱(스코틀랜드)을 거쳐 헹크(벨기에)에서 뛰고 있는 오현규에게 유럽 무대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히는 '영국 빅리그'에 진출할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오현규가 빅리그와 가까워진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오현규는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슈투트
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과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이적설이 꼬리를 물고 있다. 실제로 팀을 옮길 가능성이 적지 않은 분위기다.추춘제로 운영되는 유럽 축구의 이적시장은 두 번 열린다. 한 번은 시즌 개막 전인 여름에, 또 하나는 시즌 중반인 겨울에 열린다. 여름은 각 팀이 전체적인 틀을 구성하는 시기고 겨울은 부족한 포지션을 급히 보강할 때 주로 활용된다.유럽에서 활약 중인 두 한국 국가대표 선수 황희찬과 이강인은 나란히 이번
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

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

지난해 유로파리그 정상에 오르며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경기장 안팎에서 부침을 겪고 있다. 리더십 부재가 가져온 결과라는 평가가 많다.토트넘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5-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서 1-2로 졌다. 토트넘이 FA컵 3라운드에서 떨어진 것은 2014-15시즌 이후 처음이다.토
개막 후 20경기 만에 ‘첫 승’ 울버햄튼, '잔류'까지 갈 길 멀다

개막 후 20경기 만에 ‘첫 승’ 울버햄튼, '잔류'까지 갈 길 멀다

2025-26시즌 개막 후 무려 19경기 동안 승리가 없던 울버햄튼이 20번째 경기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 하지만 잔류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울버햄튼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앞서 19경기에서 3무 16패에 그쳤던 울버햄튼은 드디어 1승을 챙기며 승점 6점이 됐다. 하지만
황희찬·이재성에 내려진 특명…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라

황희찬·이재성에 내려진 특명…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라

코리언 유러피언리거 황희찬(29·울버햄튼)과 이재성(33·마인츠)에게 '1부 생존'이라는 특명이 떨어졌다.오랜 시간 유럽 무대를 누비며 한국 축구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두 베테랑은 최근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황희찬의 소속 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과 이재성이 뛰는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리그 반환점을 돈 현재까지도 나란히 최하위로 처져 있어서다. 이대로라면 팀이 각각 챔피언십(2부리그)과 분데스리가2(2부리그)로 강등당할
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

축구계 지각 변동…호날두 지고 음바페·홀란드 시대 '활짝'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그가 갖고 있던 세계 기록이 하루에만 두 개나 깨졌다. 호날두의 기록을 따라잡은 건 '다음 세대 호날두'로 불리는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와 엘링 홀란드(25·맨체스터 시티)다.호날두는 2002년 스포르팅CP(포르투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알나스르(사우디) 등을 거치며 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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