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
손흥민이 떠난 이후 날개 없는 추락을 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강등되면 명예를 잃을 뿐 아니라 5000억원 이상의 재정적 손해도 이어질 것이란 현지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연패 늪에 빠지며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자리해 있다.다이렉트 강등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과는 불과 1점 차이밖에 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