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우승 축포'…트로피 들고 멕시코로 향하는 태극전사들
2025-26시즌 유럽 축구가 하나둘 마무리 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일부 유럽파는 각자 소속팀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 자신감을 얻고 대회에 나서게 됐다.홍명보 감독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명을 공개했다.이번에 소집된 26명 중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은 총 15명이다.이중 올 시즌 소속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들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