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총액확정·대우건설 물량정산 요구…추가 공사비 놓고 평행선민간기업에 해외사업 위험 전가하는 방식 한계…내년 7월 시공사 재선정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체코원전산업부한수원부동산관련 기사대우건설 '산업부 SOS' 불발…체코원전 재입찰 '공사비·위험 분담' 쟁점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건설사 '공사비 리스크' 부각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김정관, 체코 원전 협상 결렬에 "서운하고 야속…한수원, 더 큰 책임 보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