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건설사 '공사비 리스크' 부각

첫 시공 APR1000, 공사 물량 예측 어려워…대우건설·한수원 이견
한수원 "공사비 10% 증액 제시"…대우 "손실 감수한 수정안 제출"

본문 이미지 - 체코 두코바니 전경.(자료사진) ⓒ 뉴스1
체코 두코바니 전경.(자료사진)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대우건설 제공)ⓒ 뉴스1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대우건설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