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공 APR1000, 공사 물량 예측 어려워…대우건설·한수원 이견한수원 "공사비 10% 증액 제시"…대우 "손실 감수한 수정안 제출"체코 두코바니 전경.(자료사진) ⓒ 뉴스1대우건설 을지로 사옥.(대우건설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체코원전시공계약컨소시엄산업통상부신규노형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NH證 "현대건설, 원전 독자 노선 구축…'팀코리아 균열' 타격 덜해"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김정관, 체코 원전 협상 결렬에 "서운하고 야속…한수원, 더 큰 책임 보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