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해관계보다 체코와의 약속 우선"…팀코리아 내부 갈등에 '쓴소리' 산업부 장·차관 직접 비상관리체제 가동…원전수출진흥법에 분쟁조정 장치 마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8일 오전(현지시간) 체코 힐튼호텔에서 카렐 하블리첵(Karel Havlíček)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한-체코 양국 정부 및 원전기업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 간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한-체코 원전기업 파트너십’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