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예정 대비 최대 10개월 지연 가능성…월평균 보전금 약 70억국토부, 서울시에 비용 청구 추진…책임 공방 소송 가능성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자료사진)ⓒ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삼성역무정차통과철근누락손실보전금최대700억원10개월김동규 기자 고속철도 통합 이후 2달간 일일이용객 32.2만명…지난해 대비 12.6%↑코레일, 서소문고가 붕괴 피해 113억 서울시에 청구…법적 대응 검토관련 기사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안 압축…무정차 내년 상반기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국회 국토위, 서울시 국정감사…주택공급·집값 책임론 공방 예고GTX-A 삼성역 보전금 소송·개통 '투트랙'…12월 보강공법 선정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