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손실보전금 책임·개통 분리 추진…합의 불발 땐 소송철근 누락 보강공법 12개 검토…안전성 우선해 12월 선정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 (자료사진)ⓒ 뉴스1 이호윤 기자GTX-A 노선도.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삼성역무정차통과SG레일손실보전금철근누락김동규 기자 [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공사,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사업자 재공모관련 기사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서울시 "GTX-A 삼성역 보강안 바꾼 적 없어"…與 지적 반박오세훈 "외곽 집값 상승, 실거주 정책 탓"…공급 확대 강조(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