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2% 금리·3년 만기 일시상환…구역당 최대 20억원서울 용산구 빌라 밀집지역.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9.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모아주택융자초기사업비김종훈 기자 오세훈 "서울 외곽 집값 상승, 전월셋값 상승과 긴밀히 연계"합정역 인근 19층 관광숙박시설 조성…기반시설 심의 조건부 가결관련 기사서울시 모아주택 1호 한양연립 준공…4만가구 착공 순항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최대 20억 융자…총사업비 5% 이내 지원오세훈 9기 '31만 가구 착공' 시동…공급 체계 전면 개편오세훈 연임에 '부동산 공약' 속도 붙나…주택공급 연속성 주목LH, 소규모정비 속도전…관리지역 8곳·7300가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