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669건 경찰 수사 의뢰송치 665건, 나머지 734건 불송치…270건 수사 중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단지. 2026.10.1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부정청약청약아파트분양국토교통부부동산오현주 기자 '정책대출 마지노선'…서울 6억 이하 아파트 거래 15% 늘었다'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8일 견본주택 개관…"비규제지역 주목"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철거민 특공 보상 정당한 것"…부정청약·부동산 의혹 반박(종합)강신철 "천왕동 집, 내가 설계해 만든 집…전역 후 살려고 했다"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철거민 특공' 의혹 집중 공세천하람 "이혜훈 반포아파트 8개월새 30억 올라 100억…왜 환수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