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유일 국책연구 참여…처분공 전용 굴착장비 개발AI로 지반 실시간 분석…원전 건설·해체·폐기물 처분 기술 확대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용후핵연료 처분공 적용 굴착기 장비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고준위실증사용후핵연료부동산오현주 기자 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관련 기사현대엔지니어링, 핵융합에너지연과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나선현대건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소듐냉각고속로(SFR)' 상용화 협력[신년사] 황주호 한수원 사장 "원전 국정과제 충실…전기료 안정 이바지"부산시-국힘 부산시당 오늘 간담회…엑스포·신공항 등 현안 30건 논의[인터뷰]정동만 국민의힘 의원 "굵직한 현안·공약, 차질없이 완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