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유일 국책연구 참여…처분공 전용 굴착장비 개발AI로 지반 실시간 분석…원전 건설·해체·폐기물 처분 기술 확대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용후핵연료 처분공 적용 굴착기 장비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고준위실증사용후핵연료부동산오현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고양 능곡3구역 단독 입찰…2000가구로 확대 추진호반그룹 사장단 인사…'88년생' 김대헌 사장, 호반건설 이사회 의장관련 기사현대엔지니어링, 핵융합에너지연과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나선현대건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소듐냉각고속로(SFR)' 상용화 협력[신년사] 황주호 한수원 사장 "원전 국정과제 충실…전기료 안정 이바지"부산시-국힘 부산시당 오늘 간담회…엑스포·신공항 등 현안 30건 논의[인터뷰]정동만 국민의힘 의원 "굵직한 현안·공약, 차질없이 완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