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W급 핵융합 실증로 핵심기술 공동 개발2030년 착공·2035년 전력 생산 실증 목표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전경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현엔핵융합에너지부동산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회사채 수요예측 '10대 1' 흥행…9870억 주문대통령 거래로 '셀러 파이낸싱' 관심…강남에선 "아는 사람은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