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W급 핵융합 실증로 핵심기술 공동 개발2030년 착공·2035년 전력 생산 실증 목표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전경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현엔핵융합에너지부동산오현주 기자 "58초부터 문자 연습"…李대통령 검토에도 '집단대출 티케팅'현대엔지니어링, 북미 원자력 전문가 초청…SMR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