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W급 핵융합 실증로 핵심기술 공동 개발2030년 착공·2035년 전력 생산 실증 목표 현대엔지니어링 사옥 전경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현엔핵융합에너지부동산오현주 기자 종로 옥인동·명륜 3가 등 노후 주거지 3곳, 건축특례 받는다영등포·용인 '빅딜'에 4월 공장·창고 거래 1.4조…올해 월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