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계동 본사서 업무협약 체결민․관 역량 결집 통한 시너지 극대화11일 서울 종로구 계동의 현대건설 본사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오른쪽)과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왼쪽)이 '민관합작 소듐냉각고속로 개발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한국원자력연구원한지명 기자 '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서울시복지재단, 장애인 주거공간 찾아가 'VR 소방안전교육' 실시관련 기사현대건설, 고준위 방폐장 핵심기술 확보…실제 규모 암반 굴착 성공반도체에 밀렸던 원전 ETF '활짝'…수익률은 제각각 [ETF업&다운]대미 1호 투자 프로젝트 '발전'…가스터빈·전력기기·건설 '미소'원전·건설주, 수주 기대감 연이틀 강세…한전기술 13% 급등[핫종목]韓에 'SMR 러브콜' 보낸 빌 게이츠…테라파워 vs K-SMR 경쟁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