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하 SH 사장(왼쪽)과 김현석 육군 제56보병사단 사단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SH 제공) 관련 키워드SH56사단김종윤 기자 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반도체·AI로 체질 전환…SK에코플랜트, 핵심 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