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단지 삼성·현대·DL·롯데 관심…14단지도 다수 건설사 검토6·10·12·13단지는 단독입찰…"공사비·계약 조건에 따라 참여 변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단지 모습. 2025.6.9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목동재건축정비사업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대우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사업성 검토 빨라진다관련 기사양천구 신정4동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2170가구 대단지 탈바꿈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GS건설, 3분기 매출 2조7442억…영업익 955억(상보)강남권 재건축 입찰 줄줄이…건설사, 브랜드 효과에도 수주 신중IPARK현대산업개발, 수주 목표 10조로 상향…정비사업 누적 2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