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현 SM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한미동맹 특별 간담회에서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전우회장(전 한미연합사 사령관)에게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감사패에는 한미연합사 사령관을 지낸 4성 장군 4인을 상징하는 별 16개와 사인이 담겼다.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우오현SM그룹회장한미친선외교동맹기여공로양새롬 기자 이제 가전 관리도 전문가 시대…LG전자, '구독이득' 캠페인태광산업, 협력사 추석 물품대금 189억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한미동맹 강화 기여…후원기업인증패 수상우오현 SM그룹 회장, 2027년 여주대 신입생 장학금 70억 기부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사재 5억 출연…학생 식비 지원총수 일가에 '일감·자금' 몰아준 SM그룹…공정위, 제재 본격 착수우오현 SM그룹 회장 "생산 시스템 혁신 위해 로봇·AI 적극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