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공고 전환 뒤 고순위자 중복 지원에 후순위 예비자 명단도 못 들어서류 마감부터 예비자 발표·지위 종료까지 제한…청년·신혼·기숙사형 대상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가지 모습. 2024.1.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청년신혼부부매입임대중복청약제한강화황보준엽 기자 경전선 낙동강역 화물열차 탈선…응급복구 완료 후 운행 재개(종합)정부, 15~17일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이성훈 LH 사장 "공급할수록 직원 월급 깎여…경영평가 개선 필요"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주택 1만5000가구 푼다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서울 도심 자투리 '빈 땅'까지 총동원…우면동 700가구 지구지정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