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성과 중심 평가에 문제 제기 "사기 진작 필요"분리 방안엔 말 아껴…"언급하긴 이르지만 내부 소통 중"이성훈 LH 사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성훈LH사장처우개선경영평가공급직원황보준엽 기자 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홍지선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11월 중 발표"관련 기사LH, 건설업계와 주택공급 속도 높인다…연내 5만 가구 착공 목표LH, 3기 신도시 3.8만가구 추가 공급 구상…세부 계획은 아직李대통령 "원형지 분양·모듈러 주택·금융 인센티브 검토하라"…공급 총력전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오세훈 "내년 초까지 집값 우상향…서울 외곽 상승세 꺾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