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성과 중심 평가에 문제 제기 "사기 진작 필요"분리 방안엔 말 아껴…"언급하긴 이르지만 내부 소통 중"이성훈 LH 사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성훈LH사장처우개선경영평가공급직원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LH 사장 "주담대 더 조여야"…집값 잡을까, 실수요 막을까"LH 인력 부족 해결" 주문했는데…결원 604명, 1년 반 새 8배LH,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10월 착공…2028년 팹1호기 목표이성훈 LH 사장 "향후 3년 신도시 10만가구 분양…대출규제는 필요"[르포] 벌목 시작한 용인 반도체 산단…2028년 팹1호기 '1공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