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성과 중심 평가에 문제 제기 "사기 진작 필요"분리 방안엔 말 아껴…"언급하긴 이르지만 내부 소통 중"이성훈 LH 사장.(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이성훈LH사장처우개선경영평가공급직원황보준엽 기자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주택 1만5000가구 푼다분양전망지수 86.3으로 하락…대출 규제·금리 상승에 '먹구름'관련 기사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주택 1만5000가구 푼다LH, 공공택지 보상 44→24개월로 단축…수도권에 344명 투입LH, 주택 착공 물량 매년 확대…2028년부턴 연간 10만 가구 짓는다LH 공공주택 승강기에 냉방설비 의무화…침수 대응도 강화서리풀 지구계획 절차 돌입…태릉·과천도 주택공급 '가속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