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최초 '디에이치' 적용…히브리어 숫자 10 의미 담아최고 40층·4248가구 탈바꿈…예정 공사비 2조6315억원 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양천구양천목동목동10단지디에이치부동산오현주 기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8일 견본주택 개관…13일 1순위 청약오세훈 "서울 집값, 평탄화 아닌 상향 평준화…외곽까지 올랐다"관련 기사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아파트 전월세 불안에 오피스텔 뜬다는데…매매는 27% '뚝'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강남·성수 찍은 롯데 '르엘', 다음은 목동…2·7·11·14단지 정조준아파트 공급 부족에 전세난까지…'아파텔' 청약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