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최초 '디에이치' 적용…히브리어 숫자 10 의미 담아최고 40층·4248가구 탈바꿈…예정 공사비 2조6315억원 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양천구양천목동목동10단지디에이치부동산오현주 기자 '번역된 도자기' 이수경 작가, 올해 호반미술상 수상자 선정강남 아파트 '원정매수' 식었다…외지인 비중 3년 연속 하락관련 기사대우건설, 신월시영 수주전 STOSS와 맞손…'신월8경' 제안'1.8조' 목동 12단지 재건축 유찰…GS건설만 입찰'30조 대어' 목동 재건축 경쟁 실종…3개 단지 연속 수의계약 수순현대건설, 2.6조 규모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우선협상자 선정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 출사표…해외 설계사와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