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최초 '디에이치' 적용…히브리어 숫자 10 의미 담아최고 40층·4248가구 탈바꿈…예정 공사비 2조6315억원 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양천구양천목동목동10단지디에이치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 정비사업으로 4.8만 가구 이주…'전월세난' 우려청주 '가경 아이파크' 1순위 121대 1…'신분평 에피트' 27일 특공관련 기사현대·삼성 이틀 새 4.9조 수주…도시정비 수주액 43조 돌파현대건설, 공사비 2.6조 목동 10단지 재건축 수주…'디에이치' 적용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아파트 전월세 불안에 오피스텔 뜬다는데…매매는 27% '뚝'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