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도자기 파편 이어 붙인 작품으로 유명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이수경 작가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2026 호반미술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호반그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호반그룹호반호반미술상미술번역된도자기이수경작가이수경도자기오현주 기자 대치·잠실 재건축 심의 통과…1185가구 이주 수요도 주목(종합)동대문 '제기 제6구역' 445가구 재개발…기존 계획보다 22가구 증가관련 기사호반문화재단, '2025 H-EAA' 선정작가전 개최호반문화재단, 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5 H-EAA' 개최호반문화재단, '신진 작가 양성'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시상식호반문화재단 '2024 호반미술상' 시상식…강요배 작가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