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도자기 파편 이어 붙인 작품으로 유명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이수경 작가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2026 호반미술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호반그룹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호반그룹호반호반미술상미술번역된도자기이수경작가이수경도자기오현주 기자 강남 아파트 '원정매수' 식었다…외지인 비중 3년 연속 하락개포 우성 7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39층·1134가구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