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3구역 참여' 모포시스 맞손…사사키, 조경·커뮤니티 자문3일 해외 건축설계사 모포시스의 에릭 리치 건축사와 현대건설 관계자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목동10단지재건축김종훈 기자 오세훈, 오늘 김용범 정책실장과 회동…주택공급 논의한화 건설부문, 폭염도 즐기는 놀이터 '넥스트플로우' 개발관련 기사30조 목동 재건축 대전 막 올랐다…상반기 강남 이어 하반기 격전지압구정·반포 쓸어 담은 건설사들…정비사업 '3강'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