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보편형 임대' 신설…6.2조 투입 3.6만가구 공급PF 앵커리츠·이차보전·정상화펀드로 민간 공급도 지원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에 크레인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예산44조주택부문공적주택확대황보준엽 기자 LH, 3기 신도시 첫 '경관 친화형 철탑'…남양주 왕숙에 내년 착공커뮤니티 고급화의 역설…관리·공사비 부담에 적정 기준 만든다관련 기사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단독] LH 사이버공격 탐지 8월까지 160만 건…철도공단도 3.4만 건韓총리 "내년 1분기에 온 국민 보는 주택 공급상황판…신축 매입임대 속도""LH 인력 부족 해결" 주문했는데…결원 604명, 1년 반 새 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