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보편형 임대' 신설…6.2조 투입 3.6만가구 공급PF 앵커리츠·이차보전·정상화펀드로 민간 공급도 지원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에 크레인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예산44조주택부문공적주택확대황보준엽 기자 청년 주거예산 18.5조로 두배…월세부터 내집마련까지 지원 확대전세계약 전 집주인 위험도 한눈에…'전세사기 사전진단' 도입관련 기사'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송석언 JDC 이사장 "예래·헬스케어는 두 질병…정상화 최우선"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與 "실용 인사" 野 "공소취소 방탄 개각"(종합)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국토부, 건설로봇 법제화 추진…내년 15개 기술 현장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