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한 달 새 15.4%↑ 서울 최대…송파·강남도 두 자릿수 증가금천·관악 등 최고가 거래 이어져…세제 확정 전 관망세 지속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전경. 2026.7.2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2026세제개편아파트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강남·서초 12주째 하락…안정화 시작되나압구정 재건축은 수십억 낮춰 거래…강남권 기축은 신고가압구정 24억·은마 5억 낮게 팔렸다…강남3구 토허 신청 51%↑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서울 중간 가격대 첫 11억…고가 아파트 2년 8개월 만에 최대 낙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