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2030년 국세수입 644.8조 전망…조세부담률은 22.5%로법인세 216.7조 '두 배'…소득세 180조·배당소득세 183.6% 급증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뉴스1관련 키워드2027 예산안기획예산처국세수입반도체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지역별고용조사…23만 2000가구 대상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관련 기사미래기금 종감서 재격돌…대미투자공사 첫 국감 시험대대미투자 첫 사업·63조 초과세수 검증대…재경위 국감 개막2030년 '1000조 예산' 시대 온다…반도체 호황 꺾이면 '확장 재정' 부담반도체에 기댄 '국가채무 49% 방어선'…세수쇼크 재연 땐 50% 재돌파820조 '슈퍼예산'에도 나라살림 나아졌다…관리재정수지·국가채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