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2030년 국세수입 644.8조 전망…조세부담률은 22.5%로법인세 216.7조 '두 배'…소득세 180조·배당소득세 183.6% 급증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뉴스1관련 키워드2027 예산안기획예산처국세수입반도체이강 기자 820조 '슈퍼예산'에도 나라살림 나아졌다…관리재정수지·국가채무 개선내년 R&D 예산 39.5조…'NEXT 10대 기술·7대 SEED'에 집중 투자관련 기사820조 '슈퍼예산'에도 나라살림 나아졌다…관리재정수지·국가채무 개선박홍근 "반도체 호황 세수로 경제·사회 시스템 대혁신…전략적 예산안"[문답]박홍근 "추가세수 일시에 못 써…미래대응기금으로 전략적 투자"내년 820조 '슈퍼예산'…반도체 호황 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종합)박홍근 "내년 예산 820.9조 역대 최대…미래대응기금 162.3조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