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낀 집' 거래 풀었지만…토허 실거주 유예 신청 20건 중 1건

6~9월 유예 신청 812건, 전체의 4.9% 그쳐
갱신계약까지 확대했지만 무주택 요건 유지…연말 연장 쟁점

본문 이미지 -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2026.9.17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2026.9.17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3 ⓒ 뉴스1 이종수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3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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