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조합원 투표로 명칭 변경압구정도 지역 상징성 강조…'하이퍼엔드' 차별화 요구 확산현대건설(000720)이 시공을 맡아 서울 서초구에 들어설 예정인 '디에이치 반포124' 조감도(서울시 제공)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2025.6.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재건축재개발브랜드하이엔드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관련 기사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세금 설명회…양도세·입주권 절세전략 안내韓총리 "내년 1분기에 온 국민 보는 주택 공급상황판…신축 매입임대 속도"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