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활용 이견에 아쉬움 토로"입장 차이 넘어 주택공급 목표 협치할 수 있길"(김윤덕 국토부 장관 엑스 갈무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김윤덕오세훈서울시장국토부장관용산불가룬황보준엽 기자 통 큰 부영, 외국인 유학생에 또 4억…17년간 장학금 116억 쐈다시외·고속버스 요금 9% 오른다…10월부터 적용관련 기사서울시 "용산공원 주택공급 철회하면 일부 그린벨트 해제 검토"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김윤덕 "7.3만 신규택지에 용산 제외…'吳 제안' 탄천 부지 공급 검토"(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