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우려 넘어 착공 지연 사업장까지 선제 지원… 기축 주택도 매입 대상 확대사업자 취득세 감면 최대 70%·토지비 지원 80% 확대… 청년·신혼부부 공급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PF부실사업장매입임대전환LH연내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인허가 받고도 착공 못 한 주택사업장…범부처 지원기구 만든다"먼저 약정했는데 지원은 제외"…LH 신축매입 사업자 금융비용 '눈덩이'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