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3년 넘던 조합설립 2년 안으로…인허가 절차 단축 효과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결실…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서울 동작구 사당동 63-1 일대 사당1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조감도(서울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신속통합기획동작구사당부동산김종훈 기자 서울시, 하반기 착공 11개 정비사업 점검…특별 공정촉진회의 개최서울시, 신통기획 첫 '현장 자문'…재건축 사업기간 단축한다관련 기사국사봉 자락 1840가구 대단지 탈바꿈…상도동 214 신통기획 확정오세훈,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할 것"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17개구 내주고도 이겼다"…오세훈 5선 시장 만든 '한강 부동산 벨트'"결국 오세훈이었다"…다 졌다던 선거서 만든 '대역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