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구서 21만표 차 승리…재건축·뉴타운 품은 한강벨트목동·여의도·흑석·고덕…정비사업 민심이 오세훈 밀었다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전달 받고 환호 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오세훈시장부동산선거뉴타운신건웅 기자 관악구, 신림사거리 쓰레기 '혼합배출' 막는다…"무단투기보안관 투입"동대문구,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인증…"2029년까지 자격 유지"관련 기사與 "주택공급법안, 이달 내 꼭 처리…비아파트 확대·모듈러 방식 등 필요"(종합)與, 부동산 TF 첫회의…"필버해도 이달 내 주택공급법안 처리"이준석 "유승민, 봉사할 기회 1~2년 정도여서 고민 많아…서울시장? 전혀"오세훈 "청년이 집 때문에 서울 떠나선 안 돼"…7.4만가구 공급13일 본회의 안갯속…與 "주택공급법 협조해야" 野 "단독처리하더니 이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