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에서도 옥수·성수는 오세훈, 왕십리·마장은 정원오한남·성수·흑석 등 정비사업지서 오세훈 강세ⓒ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한지명 기자 행안부, '한 번에 민원 해결' 우수 지자체 뽑는다…특교세 10억 지원소방청, 현장대응 4단계 '지상전투' 숏폼 공모…AI 제작도 허용관련 기사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