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

성동에서도 옥수·성수는 오세훈, 왕십리·마장은 정원오
한남·성수·흑석 등 정비사업지서 오세훈 강세

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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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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