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에서도 옥수·성수는 오세훈, 왕십리·마장은 정원오한남·성수·흑석 등 정비사업지서 오세훈 강세ⓒ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정책 초안부터 국민이 함께 만든다…행안부 '정책소통 매뉴얼' 배포이태원참사 4주기, 24일 서울광장서 '시민추모대회'…희생자 160명 호명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주민감사…성동구 기관경고 등 7건 조치오세훈, 정원오 감사 중단 요구에 "선거 경쟁자라고 혜택 봐선 안 돼"'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