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에서도 옥수·성수는 오세훈, 왕십리·마장은 정원오한남·성수·흑석 등 정비사업지서 오세훈 강세ⓒ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에서 감사인사를 마친 뒤 시청 로비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자치경찰 확대 첫발…정부, 전문가 17명과 제도개선 착수여당도 헤매던 경찰 견제…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주고 민간이 수사 감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