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과 공급 기간 비슷하고 더 많은 주택 확보 가능"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 이양엔 "위험천만한 탁상행정"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미국의 大전략과 한국의 선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용산공원부동산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김경대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용산공원 훼손은 후세에 죄"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정부·시의회 갈등 해법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