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과 공급 기간 비슷하고 더 많은 주택 확보 가능"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 이양엔 "위험천만한 탁상행정"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미국의 大전략과 한국의 선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용산공원부동산김종훈 기자 '사유지 92%·주민 반발' 암초…염창공원 1000가구, 29년 첫삽 뜰까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무책임…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안 검토"관련 기사오세훈, 장동혁 겨냥 "뺄셈 아닌 덧셈 정치로 통합 이뤄내야"용산 착공도 최대 10년…오세훈, 탄천 1만가구 '대체부지' 맞불김윤덕·오세훈 내일 다시 만난다…서울 주택공급 해법 재논의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무책임…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안 검토"한병도 "국힘, 미래대응기금 쌈짓돈이라니 사실관계 왜곡한 정치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