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신규 신청 4681건…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둔 4월 '정점'신청가격은 1.41% 상승…강북·서남권 실수요는 이어져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9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토지거래허가김종훈 기자 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 만에 반등…강남3구·용산 51.5% 급증연말 만료 앞둔 토허제…서울 전역 유지냐 범위 조정이냐 '촉각'서울 모든 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지분 쪼개기' 차단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국감브리핑]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전월세 부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