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신규 신청 4681건…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둔 4월 '정점'신청가격은 1.41% 상승…강북·서남권 실수요는 이어져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9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토지거래허가김종훈 기자 서울시, 8·13 대책에 "사전협의 부족 유감"…그린벨트 해제도 반대(종합)창업허브 관악 설계 당선작 선정…'비워진 길모서리 세 개의 건물군'관련 기사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법적으로 불가…그린벨트 해제 반대"유승민, 보유세 강화에 "전월세 세입자 분노, 李대통령 향할 것"與 "오세훈 탓" 野 "박원순 탓"…수도권 부동산 급등 책임 공방민주 "오세훈, 남탓 전에 지난 5년 부동산 정책 성적표부터 보길"[부동산사용설명서]민간임대업자 누구길래…8·3 세제개편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