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가상화폐 매각대금·해외대출·비자 정보 활용해 선별기준 강화토허구역 실거주 의무 이행도 점검…12월까지 조사 후 연말 결과 발표서울 남산을 찾은 외국인이 도심 아파트단지 등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외국인국토부관련 기사KTX 승차권, 내달부터 두 달 전 예매…외국인 철도여행 편해진다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부안 하왕등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사전 관리 강화